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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에 해당되는 글 34건
- 2010/12/19 Visited countries (2)
- 2009/03/31 에니어그램 : 7유형
- 2009/03/30 나는 어떤 책? (2)
- 2008/12/17 심플한 40문답 (8)
- 2008/06/17 전생운 (5)
글
Visited countries
예전 글을 보고 그동안 얼마나 갱신되었나 싶어서 다시 해 보았다.
그러고보니 올해 다녀온 + 들른 곳들은 참 면적이 넓은 나라들이다.
아르헨티나, 칠레 (공항만 들렀지만), 인도네시아..
땅이 넓어서 부럽구나!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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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고양이 2010/12/21 02:49
수하님 안녕하세요- ^^
주로 넓은 나라만 다니시는것 같아요- ㅎㅎ
꼼행이는 우리집 바둥이랑은 다르게 뭔가 후덕하고 두툼하고 그런게 넘 귀여워요-
제 블로그에 수하님 블로그 추가해 두었습니다-
자주자주 왕래 하도록 할께요-
ps. 혹시 rss 설정 전체 공개로 해 주시면... ^^;;;
글
에니어그램 : 7유형
어릴 때 한참 유행했던 에니어그램. 책도 봤던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이 항상 그렇지만, 대답하기 애매한 질문이 참 많다.
물론 이런 테스트 만드는 사람들이 그런 점까지 고려하셨으리라 믿어야 겠지만.
나는 7유형이라는데... 맞는지 잘 모르겠음. 내가 저렇게 밝기만 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_-
내용은 길어서 접어놓았다.
more..
해보고 싶은 사람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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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책?

You're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
by Mark Twain
With an affinity for floating down the river, you see things in black and white. The world is strange and new to you and the more you learn about it, the less it makes sense. You probably speak with an accent and others have a hard time understanding you and an even harder time taking you seriously. Nevertheless, your adventurous spirit is admirable. You really like straw hats.
Take the Book Quiz at the Blue Pyramid.
대답하기 애매한 질문들이 많았는데... 그럴듯 한가?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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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40문답
이런 문답 별로 안 좋아하지만, 안하면 L군에게 맞을까봐(!) 퍼왔음.
1. 닉네임은: suha 수하
2. 직업은: 빨리 졸업하고 싶은 학생. 어릴 때는 학생이 직업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은행에 가서 당당하게 '무직' 이라고 썼는데 창구에 있던 언니가 '학생이라고 써야지!' 라고 가르쳐줘서, 그 이후로는 계속 학생으로 쓰고 있다. (그렇지만 학생은 직업이라기보다는 신분이라고 생각함)
3. 한 지붕 아래 같이 사는 사람은: P군 + 사람은 아니지만 꼼행쓰
4. 이름 바꾸고 싶다면: 귀찮아.
5: 어디 살음: 아파트
6. 혈액형은: 소심하다기에 싫지만 A형
7. 별자리는: 씩씩한 사수자리
8. 별명은: 최근 후배가 ㅂㄹㄷ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는데........ 자주 불리진 않는다. 그 외엔 P군이 민행(;)이란 별명을 지어줬음
9. 장래희망은: 학생이나, 전업주부만 아니면 OK
10. 한달용돈은: 40내외(로 쓰려고 노력하고 있음)
11. 좌우명은:
12. 자신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13. 인간 관계는: 어렵다
14. 남는 시간은 어떻게 보내: 오락하거나 책보거나 P군이나 꼼행쓰랑 놀거나
15. 이성으로 보이는 연예인은: 조지 클루니 (너무 늙었지만)
16. 내가 가장 아끼는 보물은:
17. 편히 쉴 수 있는 혼자만의 공간은: 없는듯
18. 옷 입는 스타일은: 맘에 드는거 아무거나
19. 신체사이즈는: .......비밀
20. 닮은 연예인은: P군이 닮았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돌맞을까봐 못쓰겠고... 웨딩사진 보고서는 문소리씨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별로 기쁘지 않음 ㅠ)
21. 닮고싶은 연예인은: 요즘은 손담비가 예쁘던데! +_+
22. 성형수술 한다면 어디: 키가 커지면 가장 좋을 것 같은데!
24. 평소에 즐겨먹는 건: 생선류 빼고는 거의 다
25. 겨울에 내복은: 야외활동 할때 가끔
26. 컴 켜면 처음으로 가는 곳: 이 질문에 대해 L군이 불만이 있었는데, 질문을 만든 사람의 의도는 아마 웹상에서 어딜 가느냐는 게 아니었을까. 난 익스플로러를 켜고 gmail로.
27. 젤 오랫동안 기다려본 약속 시간은: < 1시간. 우리에겐 이동전화가 있지않나.
28. 교통사고 당해본 적은: 누가 뒤에서 살짝 박은 적이 있지만 불쌍하게도 차만 다쳤음
29. 학급에서 임원활동 해본 적은: 있다
30. 친구의 친구가 맘에 든다면: 맘에드는 티를 낸다
31. 모든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는: 난 별로 비밀이 없어서 ㅇㅁㅇ 여기저기 잘 털어놓고 다님
32. 연예인이 나온 꿈 꾼 적은: 있겠지?
33. 길거리에서 연예인 제의 들어온 적은: 허허허 -_-
34.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은: 자발적으로 보는 건 거의 없다.
35. 좋아하는 반찬은: 개구리반찬(!)
36. 머리를 며칠까지 안 감을 수 있는지: 작년 여름에 5일동안 안감아봤음.. ㅠ
37. 땡땡이는 언제 처음으로: 초등학교(!) 때
38. 좋아하는 우유는: 우유 싫어
39. 크리스마스에 혼자라면: 어때
40. 자자 마지막으로 이 문답을 넘기고 싶은 이웃을 써봐: 한량 (그의 속이 궁금하다!)
별로 재미없는 문답임에도 불구하고, L군과 피돌군의 재미있는 답변 덕분에 즐거웠으니
그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재미없는 문답 결과를 하나 추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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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개구리.......좋아하셨군요!-ㅁ-
저도 얼른 졸업하고 싶어요 ... 흐엉흐엉
// 고로님이 홍대 맛집을 물어보시는데.. 예전에 수하님이 무슨 쌀국수 집을 가르쳐줬다고 그 집을 수소문 하고 다니세요. 바뜨.. 아무도 모른다는거 ㅎㅎ 어딘지 알려주세요~-
suha 2008/12/17 18:20
졸업은 모든 대학원생들의 숙원이죠 ㅠㅠ
앗 그런 일이!
그런데 멀리서 찾아갈 정도로 맛집...이라고 할 수 있을지;
홍대 가실 일이 있으면 괜찮겠지만요.
위치는 산울림 소극장 근처구요, 아래 댓글을 참조해 주세요 ^^
(검색해본 결과 아직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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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냥은 아니지만) Oriental Brunch였어요. 그런데 저희가 가본게 2년전이라 아직 있을지;;; + 주말에 안 하는 날짜가 있었으니 전화 꼭 해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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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rtboy 2008/12/20 10:17
...손담비.
...
ㅎ
그나저나 이런 건 왜 맨날 나를 시키는 거냐!
글
전생운
하고싶은 사람은 여기
초년에는 벌리는 일마다 끝맺음을 못하니 스스로가 성숙하지 못함이고, 10세 이전에는 부모나 가정에 근심이 있어 성격이 쾌활하지 못할 것이고, 10세를 전후해서 물과 불을 조심하여야 할 것이며, 16~7세에는 많은 사람을 이끌게 되며, 27~8세에는 행운과 불운이 같이 들어오는 시기이니 좋은 운을 맞이하여 주의 하여야 할 것입니다. 37세~8세에야 이름을 떨치니 문무를 막론하고 업적을 크게 이룹니다.
작은 곳에서 얻은 자신감에 쉽게 만족하면 더 큰 공을 이루지 못함이니 너무 작은 것에 만족하지 말 것이고, 가끔은 가정에 불안이 있어 소심한 행동을 하게 될 수 있으나 이것은 출세를 하려고 하는 욕망을 만들어내는 것이니, 상황을 호전 시켜보려고 노력하다 오히려 망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매사에 신중 하여야 할 것이고, 조급하게 하면 할수록 일이 잘 꼬일 수 있습니다.
굵은 글씨 부분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ㅁ-
그나저나 이 홈페이지는 각종 테스트와 문답, 책 후기로 근근히 버텨나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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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호랑이었는데, 닭이 되었다는 의민거야?
나는 돼지였다가 앵무새가 되었는데, 나중엔 물고기에서 용이 된다네. 어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를 다 거치는 파라만장한 삶이야.-
L 2008/06/18 11:18
돼지가 변하여 앵무새가 된 것이니 용모가 빼어나고 단정하며 수려함을 갖췄으니 많은 사람이 부러워하는 격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능히 그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자존심이 강하고, 혹시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임기응변의 재주가 남다르니 일을 무사히 성사 시키고 마는 성품입니다. 언변이 출중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설득력이 있고 높은 재주를 겸했으니 통하지 않는 게 없습니다. 평소에 말이 없으나 누구에게나 허물없으니 만사형통입니다.
어려서 잔병이 많아 허약하지만 15세가 넘으면서 신수가 편안해 지는 것이니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21~2세에 이르러 이성의 운이 열리니 사교술이 능해지고, 33세 이후에 몸이 귀해지니 재물에 덕이 있어 귀인을 만나는 격이라 할 수 있으며, 37세 이후에는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을 만나게 되는 시기이며, 47세 이후에는 물고기가 변하여 용이 되니 만사형통입니다.
용모가 빼어나고 단정하여 항상 귀품이 흐르니 모두가 존경하고 부러워합니다. 언변이 막히지 않아 모두 설득하게 되니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 마다 모두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중년이후에 부귀영화가 생기니 천하를 편력하고 공명을 얻어 스스로 귀인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넉넉함이 있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니 어찌 귀인과 만나지 않을 것인가 합니다.
------------------ 이렇거든 'ㅅ' 그닥 맞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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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다심 ...
소가 변하여 사자가 되었으니 두려움이 없고 성품이 우직하여 막힘이 없는 것입니다. 사람을 대하는데 있어서 사자처럼 위엄이 있고, 일을 처리함에 있어 소처럼 우직하니 남의 뜻에 굴하지 않고, 마음이 넓어도 성격은 불같이 급하니 욱하는 성질은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산처럼 고요한 것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생명이 위태로운 지경까지 생기지만 그래도 위기를 잘 넘기는 것이고, 17~8세에는 몸에 영화로움이 비추니 온 동네가 떠들썩하게 유명해질 수 있습니다. 25~6세에는 관운이 열리니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48~9세에는 시기하는 사람들이 생기니 한때 힘들어질 수 있지만 올바른 판단으로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자처럼 용맹함이 숨어 있어 쉽게 밀리지 않고, 정당함과 순리를 따르는 마음으로 모든 일을 해결해 나가는 정의파이니 만인이 두려워하고 존경합니다. 다만 한번 마음이 바뀌면 욱하는 성격이 나올 수 있으나 화의 뒤끝을 없애고 사과를 하고 포용할줄 알아야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성문제는 항상 조심하여야 할 것이니 평생 주의 하고, 관직에 운이 있으니 관청을 가까이 하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