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의 순정

Afternote/movie 2005/05/29 23:27
어찌 보면 뻔한 영화지만 그래도 다들 재밌다 하길래 봤다.
스토리야 뻔한 거고,

문근영은 정말 예쁘고 *_*
박건형은 바디 라인도, 얼굴도 착하더라. (..)

박건형을 보면서 '내 취향이 심각하게 비정상적이진 않구나'라고 안도했다.

그러니까, 길 가면서 여자들을 열심히 보고 남자들은 보지 않은건,
길에 멋진 남자가 없어서였어!!! (랄랄.)

2005년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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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u 2005/05/31 17:03 ADDR 수정/삭제 답글

    맞아요. 길거리에는 예쁜 여자들이 멋진 남자들보다 압도적으로 많아요.
    .. 그러니까 남자들을 더 유심히 살펴야 그 속에서 찾아내죠;;
    ( 음, 근데 박건형은 그냥 펑범하다 싶은 정도였는데.. 착한 바디라인. -.- )

  • suha 2005/05/31 18:06 ADDR 수정/삭제 답글

    착한 바디라인은 뭐 영화 안에서의 표현이고
    (프란체스카에서도 나왔다죠)
    수하냥은 잘생긴 남자는 그닥 안좋아하며,
    밀도가 높은 쪽으로 눈이 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 아닐까요?